해외→한국 택배 받는 영문주소 작성법

EMS·국제특송 수취인 주소 완벽 정리

해외에서 한국으로 받을 때 영문주소를 틀리면요? 지연되거나 반송됩니다. 수취인 주소부터 통관부호까지 한 번에 볼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.

핵심 — 해외에서 물건을 받으려면 수취인 주소에 이름(여권 표기)·영문주소·우편번호·국가명·전화번호(+82)가 필요하고, 여기에 개인통관고유부호가 더해집니다. 통관부호는 수취인 본인 명의여야 하며 이름이 일치해야 합니다.

해외에서 한국으로 보낼 때 영문주소 작성 순서
해외에서 한국으로 보낼 때 영문주소 작성 순서 (자체 제작)

보내는 사람에게 알려줄 것

해외직구 물품이 한국 세관을 통과할 때 개인통관고유부호(P로 시작하는 13자리)가 필요해요. 수취인 주소 외에 별도 칸이 있으면 꼭 입력하세요. 없으면 발송자에게 패키지 외부에 PCCC를 적도록 요청하거나, 통관 신고 시 입력합니다. 발급 방법 →

도착까지의 흐름

  1. 발송국 출발 — 항공편 대기로 며칠 머물 수 있습니다.
  2. 국내 도착·통관 대기 — 인천공항 등 세관 지정 장소로 반입됩니다.
  3. 통관 진행 — 목록통관이면 자동에 가깝고, 일반통관이면 신고와 납세가 필요합니다.
  4. 국내 택배 인계 — 이때부터는 국내 운송장 번호로 조회합니다.
  5. 배달

통관에서 멈췄을 때

증상원인대응
통관 상태로 며칠 정지통관부호 미제출배송사 문자 확인 후 회신
세금 납부 안내면세 한도 초과납부해야 배송 재개
수취인 확인 요청이름·부호 명의 불일치본인 명의 부호로 정정
요건 확인 통보제한 품목서류 제출·반송·폐기 중 선택
연락이 안 온다전화번호 오기재배송사에 직접 문의

원인을 찾으려면 반송 진단을 써 보세요. 증상을 고르면 어디가 문제인지 짚어 드립니다.

받을 때

국내 택배 단계라면 재배달을 신청하거나 무인함·경비실 수령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. "배달 완료"인데 물건이 없다면 택배사에 배달 사진을 요청하세요. 열에 아홉은 경비실이나 문 앞에 있습니다. 그래도 없으면 분실 신고를 접수하고, 판매자에게도 동시에 알려 구매자 보호 기간을 놓치지 마세요.

가족이 대신 받는 건 괜찮습니다. 그런데 통관은 주문자 본인 명의여야 해요. 통관부호를 빌려주거나 빌려 쓰면 명의 불일치로 막힙니다. 반복되면 도용 문제로 번지고요.

jusoshift 1인 개발자

해외직구하다 주소 때문에 열흘 날린 뒤 이 변환기를 만들었습니다. 겪은 실패를 가이드로 정리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해외 발송자에게 무엇을 알려줘야 하나요?

영문 수취인명, 영문주소(동·호수 포함), 우편번호 5자리, +82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. 통관부호가 필요하면 함께 전달합니다.

관세는 어떻게 되나요?

미화 150달러(미국 $200관세청)를 넘으면 관·부가세가 부과될 수 있어요.

수취 주소의 영문 변환은 영문주소 변환기도구 모음에서 바로 확인하세요.

확인한 내용 — 2026-08-29 기준으로 우정사업본부 요금·서비스 조건을 1차 자료에서 재확인했습니다. 제도가 바뀌면 갱신합니다.

최종 수정: 2026-06-23 · 내용에 오류가 있다면 문의로 알려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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